계산기

저축 목표 계산기

무엇을 위해 모으는지와 평소 한 주가 어떤 모습인지 입력하세요. 여기 입력한 건 아무 데도 전송되지 않아요.

무엇을 위해 모으는지 입력하세요.

  • 남은 금액
  • 주 수
  • 대략 도달하는 시점
  • 이 페이스로 1년이면

마지막 주는 통째로 한 주로 계산돼요. 목표에 도달하게 해주는 결정을 사흘 만에 내리는 건 아니니까요.

주간 숫자는 어디서 오나요

대부분의 저축 계산기는 월급에서 얼마를 떼어둘 수 있는지 물어봐요. 사람들이 짐작만 하다가 놓치는 숫자예요. 이 계산기가 묻는 질문은 이거예요. 평소 한 주 동안 이미 무엇을 참고 있나요?

참은 배달 음식, 닫아버린 탭 속의 재킷, 건너뛴 2차, 원래 생각했던 것 대신 고른 더 저렴한 선택. 다 더하면 보통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큰 숫자가 되고, 이 돈은 어디서 새로 마련할 필요가 없어요. 이미 쓰지 않은 돈이었으니까요.

평소 한 주가 어떤 모습인지 전혀 감이 안 잡힌다면, 그 대답도 시작하기 좋은 정직한 답이에요. 이 페이지나 종이로 한 주를 기록해보고, 진짜 숫자를 가지고 돌아오세요.

이 계산기가 하지 않는 것

이 계산에는 이자도 없고, 주간 숫자가 늘어난다는 가정도 없어요. 그냥 나눗셈이에요. 남은 금액을 한 주가 보통 만들어내는 금액으로 나눠요. 이 단순함은 의도적인 건데, 성장률이 들어간 예측은 스스로의 삶에 비춰 확인할 수 없는 예측이기 때문이에요.

한 주는 실제로 얼마의 가치가 있나요

사람들이 과소평가하는 숫자는 주간 숫자라서, 여기 대부분의 답이 속하는 범위에 걸쳐 같은 계산을 해봤어요. 목표를 세로로 읽고, 나에게 맞는 평소 한 주 칸을 가로로 찾아보세요.

목표 주 ₩33,800 주 ₩67,500 주 ₩135,000 주 ₩216,000
₩675,00020주10주5주3주
₩1,620,00048주24주12주8주
₩3,240,00096주48주24주15주
₩6,750,000200주100주50주30주
₩13,500,000400주200주100주59주

₩216,000 칸은 실제 결정들로 이루어진 한 달을 한 줄씩 적어봤을 때 나온 숫자이고, 여기 전체가 기록되어 있어요. 열두 번의 결정, 그중 네 번은 부분적, 4주 동안 ₩865,200.

한 주 단위로 묻는 이유

한 달은 가계부가 쓰는 단위인데, 이 계산에는 맞지 않아요. 커피 한 잔에 대한 결정을 한 달 단위로 내리지는 않아요. 일주일에 서너 개의 결정을 내리고, 한 주는 앉아서 더할 때도 정확히 기억할 수 있을 만큼 짧아요.

한 주 단위는 실패도 더 빨리 드러나서 좋아요. 주간 숫자가 틀렸다면 7일 만에 알게 되고, 여기 입력하는 숫자는 두 번째 시도부터 더 나아져요.

답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면

가끔은 정직한 계산이 4년이라고 말하고, 그 답을 바꿀 수 있는 건 딱 세 가지뿐이에요. 목표를 줄이거나, 주간 숫자를 늘리거나, 4년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가정된 성장률 뒤에 답을 숨기는 계산기는 그냥 더 천천히 틀린 거예요.

보통 움직이는 건 주간 숫자예요. 결정을 기록하면 더 많은 결정을 알아차리게 되니까요. 대부분의 사람은 2주만 기록해봐도 진짜 숫자가 짐작보다 높다는 걸 알게 돼요.

Keep the Diff는 이 계산기가 가정하는 결정들을 iPhone, iPad, Mac, Apple Watch, Windows, Android에서 기록해주고, 목표를 향해 대신 더해줘요. 이 방식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