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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없이 돈 모으기, 나쁜 한 주에도 버티는 무지출 챌린지, 그리고 누구에게도 은행 정보를 넘기지 않고 지출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글들이에요.

여기 있는 모든 글은 같은 반론에서 시작해요. 대부분의 개인 금융 조언은 은행 계좌를 기꺼이 연결하고 나중에 뭘 잘못했는지 듣겠다는 걸 전제로 해요. 그 전제가 3주 넘게 가계부를 지켜본 적이 없는 이유라면, 이 글들은 당신을 위해 쓰였어요.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은 Keep the Diff가 만들어진 그 뺄셈이에요. 쓸 생각이었던 금액에서 실제로 쓴 금액을 뺀 것이요. 어떤 글은 왜 그 숫자가 가계부가 무너지는 곳에서 버티는지 설명해요. 다른 글은 무지출 챌린지나 30일 지출 동결 같은 특정 형식을 뜯어보고, 흔한 채점 방식이 조용히 원래 보상해야 할 바로 그 행동을 벌주는 지점을 보여줘요. 몇몇 글은 사라졌거나 애초에 안 맞았던 특정 앱 대신 무엇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질문에 답할 뿐이에요.

어느 글도 이 앱을 쓰는 걸 전제로 하지 않아요. 결정을 기록하는 이 방법은 종이나 스프레드시트에서도 여기서만큼 잘 통해요. 방법에 대한 글들은 그 자체로 완결되고, Keep the Diff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는 글은 그렇다고 밝혀요.

새 글은 쓰이는 대로 추가돼요. 특정한 걸 찾고 있는데 안 보인다면, 홈페이지의 메시지 보내기 버튼이 실제 사람에게 닿아요.